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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여름.. 유럽을 다녀왔습니다. 프라하 - 비엔나 - 할슈타트 - 피렌체 - 로마순으로 다녀온 여행기중 첫번째 프라하 여행 클립입니다.

 

프라하에서 보낸 3일중 첫날은 밤늦게 도착하여, 숙소로 이동후 휴식을 하였습니다.

프라하 공항에서 숙소였던 안델역까지 이동은 이전 포스트(http://v.daum.net/link/34723486)의 방법대로 하였으며, 실제 여행은 둘째날부터 시작!!

 

 

 

둘째날은 지하철 무스텍(Mustek)역에서 내려, 트램을 타기 위해 테스코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시작하였습니다.

* 테스코의 물건값이 저렴하니 음료나 간단한 간식을 사들고, 투어를 하시는게 좋아요.

* 테스코앞 트램정거장 길건너에 있는 환전소에서 꽤 괜찮은 환율로 환전할 수 있었습니다.(5미터정도 옆의 편의점에서 버스티켓을 판매)

 

 

 

무스텍역 근처 테스코앞에서 22번 트램을 타고, 포호르젤레츠(Pohorelec)에 내려 도보 1분여 거리에 있는 스트라호프 수도원으로 이동(http://v.daum.net/link/34687374)

 

스트라호프 수도원에서는 프라하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와 더불어 오랜 장서가 보관된 도서관도 있고, 이 곳을 시작점으로 잡은 큰 이유는 구 시가지 광장에서부터 프라하성까지 올라가는 것보다 가장 위에서 내려가며 관광하는게 좋을듯해서였어요. ^^;

 



특히 도서관 내부는 짧은 관람시간에 비해 고가의 입장료(내부촬영시 포토 퍼미션 비용까지 추가되는)이지만, 고서적이나 프레스코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번쯤 볼만합니다.


 

 

수도원에서 천천히 내려와 프라하성과 성비투스성당, 황금소로등을 간단하게 볼 수 있는 Short Tour 티켓을 끊어 봤는데, 성비투스성당은 이후 비엔나에서 본 슈테판 성당보다 더더 마음에 들더군요.

 

물론 여행의 끝에 본 두오모와 바티칸의 성베드로성당에 비해서는 아담한(?) 사이즈 였지만요. ㅎㅎ

* 프라하성 : http://v.daum.net/link/34792643?CT=WIDGET

 

 

 

 

 

 

프라하성을 보고나서 까를교방향으로 내려오면서 존레논의 벽도 잠시 보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9월초의 프라하는 햇살이 너무나 뜨거워 휴식이 필요했습니다.

 

 

 

 

휴식후 까를교를 지나(볼거리가 많은 다리더군요. 설명을 듣고 간다면 더 좋은 다리입니다.) 구시가지광장으로!!

* 까를교의 낭만 : http://v.daum.net/link/35051795

 

 

 

구시가지광장에서는 오전에 잠시 가이드 해주신 분의 추천으로 Restaurace Mlejnice(믈레니체 : http://v.daum.net/link/34328275)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였고,

 

 

 

구시가지 광장의 틴성당과 시계탑에서 나름의 여유(?)를 즐겼답니다.

 

 

 

 

 

여기저기 상점도 들러 구경하다보니 (프라하에서 유명한게 크리스탈과 마리오네트 인형이에요) 저녁이 되었는데..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고.. 프라하성뒤에 비는 안오는데 벼락이 막 치더라구요. 너무 신기하게 사진으로 여러컷을 시도했어요 ㅎㅎ

* 프라하 야경 : http://v.daum.net/link/34755040

 

 

 

다음날은 아침을 먹자나자 호텔에서 나와 구 시가지 시청사 - 시계탑 전망대(http://v.daum.net/link/34580025)을 올랐습니다.

 

 

 

 

시계탑 전망대는 프라하 여행중 강력 추천할만한 장소였습니다. ㅠ.ㅠ

 

 

 

열심히 광장주변 구경하다 틴성당도 들어가보고, 화약탑도 가보고(화약탑은 안봐도 될만한 -_-;;)

 

 

 

저렴한 가격에 기념품등을 구입할 수 있다는 하벨 재래시장도 구경을 하였는데, 확실히 다른 곳보다 기념품이나 식료품이 저렴했어요.

 

 

 

다음에 유럽에 온다면 겨울의 프라하를 보러 꼭 다시 오겠다는 다짐을 하고(체스키도 꼭 보겠다고;;)

두번째 여행지인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이동할 시간이 되어 프라하 중앙역으로... ㅠ.ㅠ

 

 

이탈리아 - 피렌체 & 로마 '여행 코스 및 이미지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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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공화국 - 프라하 '여행 코스 및 이미지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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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에서 첫날..

공항에 늦은시간에 도착하여 숙소인 안델역 이비스 호텔까지 이동기(?)입니다.

먼저 공항에 도착해서 첫번째로 한 것은 티켓을 구입한 것이였습니다.

 

 

 

공항에서 안델역까지 시간을 고려해보니 90분짜리 티켓이 적당할 듯 해서

성인 1인 요금인 32 크로나, 캐리어 요금인 16크로나(-_-;;)로 구입했습니다.

 

 

 

밖에도 티켓판매기가 있더군요. 다만 동전만 사용가능하니 이제 공항에 도착한 저에겐 해당사항이 없었어요.

터미널2 출구D(터미널 1 출구F) 100번 버스를 탑승한뒤 펀칭기에 티켓을 펀칭완료!

 

 

 

100번 종점까지 약 15 ~ 20분 이동후 버스 진행방향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지하철 B호선인데, 이걸타고 9정거장인 Andel 역까지 이동했습니다.

* 총 소요시간 40 ~ 50분

 

 

 

이비스에 체크인을 하고 방으로 이동.. (와이파이 무료입니다. ㅎㅎ)

 

 

 

방안은 다른 이비스 체인과 다름없는 비지니스 호텔 스타일입니다.

TV, 샤워실, 드라이기, 옷장, 물1병은 기본 제공하며..

아쉽게도 금고 및 커피포트는 없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으러 내려가니 꽤 훌륭한 조식이 나오더군요. 빵이 별로인게 아쉬웠지만, 나름 꽤 훌륭한 조식이였어요.

 

 

 

열심히 식사하면서 트램다니는것도 구경하고, 사람들의 구경거리도 되고(ㅋㅋㅋ)

프라하에서 시작한 첫 아침을 이비스의 조식과 함께 하였습니다.

 

ibis 조식 : http://v.daum.net/link/34684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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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럽여행(인천 - 체코 -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 인천) 코스를 위해 루프트한자를 이용했습니다.

출발전날까지 파업을 하고 있어서 내심 걱정했으나 출발 몇시간전 타결(ㅠ.ㅠ)되어 환승지인 독일 뮌헨행 비행기로 탑승..

 

 

 

드디어 기다리던(?)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메뉴표를 주고,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건데.. 하나씩 맛 볼 생각으로 두명이서 따로 주문했어요.

 

 

 

점심으로 나온 소고기 안심과, 잡채입니다.

 

 

 

음료는 맥주를 주문해서 점심먹고 바로 숙면을 취했답니다. ㅎㅎㅎ

 

 

 

중간에 간식으로 나온 니신 컵 누들.. 매운맛이라고 써있기는한데, 그냥 일반 육개장 먹는수준..

라면맛은 괜찮았어요. ㅎㅎ

 

그리고, 저녁으로 먹은 닭갈비입니다. 이게 과연 닭갈비인가?? 라는 맛인데, 동봉된 고추장 소스와 함께 먹으면 먹을만합니다.

 

 

 

이제 로마에서 프랑크푸르트로 떠나는 비행기안에서 로마근교 해안과 알프스 산맥을 바라보며 여행을 정리할 시간.. ㅠ.ㅠ

 

 

 

환승지인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천행 귀국 비행기로 갈아탔습니다.

 

 

 

점심으로 나온 기내식은 비빔밥이였습니다.

며칠만에 한국음식 & 김치를 보니 기내안에 모든 한국분들이 완전 반가워하시더군요.

저도 오랜만에 먹어본 꼬마 맛김치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조식으로 나온 닭가슴살 요리와 빵과 요거트..

여행의 마지막 음식인데, 아쉬움때문인지 맛은 없었습니다. -_-;;

 

루프트한자 서비스는 참 괜찮고, 비행시 이착륙도 지금까지 타 본 어느 항공사보다 좋았지만..

기내식은 걍 그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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