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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팀(ATAP)이 개발중인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의 개발자용 테스트 기기가 올해 가을 출시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8월 기술적 문제로 프로젝트가 수차례 연기를 거듭해왔던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으로, 이미 구글 ATAP의 일부 인원들은 아라 프로토타입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가을에 출시될 개발자용 기기는 5.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채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구동되며, 파나소닉, TDK, iHealth, E-Ink, 도시바, 소니 픽쳐스 홈 엔터테인먼트, 삼성등의 파트너들의 모듈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된 테스트 기기는 스냅드래곤 810과 3GB RAM, 16/32GB ROM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Google A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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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공식 트위터 계정인 @ProjectAra 통해 프로젝트 아라의 출시가 2016년 이후로 잠정 연기되었다고 밝힌 구글이 연기된 이유가 제품을 떨어뜨렸을때 부품이 분해되는 문제 때문임을 밝혔습니다.





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팀(ATAP)이 개발중인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으로, 뼈대가 되는 스파이럴에 연결된 부품들을 고정하는 전자영구자석(Electronic Permanent Magnet)이 제 기능을 작동하지 않아 분해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개발된 스파이럴2는 부품을 결합하면 전자영구자석이 작동해 부품이 빠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으며, 드롭테스트시 이 시스템이 정상동작하지 않아 각 모듈들이 낙하시 분해되어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힘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구글은 현재의 스파이럴2를 개선할 것으로 더 많은 부품을 이상없이 탈부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는 상태이며, 올해말 미국령인 푸에르토리코에서의 발매 일정과 중국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토타입 테스트등이 모두 문제점을 해결하기 전까지 잠정 연기되었습니다.



출처 : @Project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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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공식 트위터 계정인 @ProjectAra 통해 중대한 발표가 있음을 예고한 구글은 오늘 프로젝트 아라의 출시가 잠정적으로 연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팀(ATAP)이 개발중인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으로, 11월 중국에서 프로토타입 테스트가 시작될 것이라고 알려졌던 상태이지만, 이번 발표로 인해 언제 출시가 될지 미정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구글은 프로젝트 아라가 연기된 사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은 상태로 출시 연기가 프로젝트 취소는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미국령인 푸에르토리코에서 발매하기로 예정된 스케줄에도 문제가 생겼으며, 여러 매체는 프로젝트 아라의 여러 모듈을 결합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해 연기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Project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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