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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PC - 클라우드 PC로 블로그 포스팅하기 2/2 ]

 

햇살이 머리위로 쏟아지는 더운 여름..

아이패드와 카메라를 들고, 홍대의 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IT와 맛집(전혀 상관없는 두가지 주제 -_-;;)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리뷰에 사용할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주문하고, 10여컷의 사진을 촬영했답니다.

 

 

 

그리고, 카메라킷을 사용하여 촬영한 사진들을 아이패드로 전송하여 이전 포스트(http://v.daum.net/link/32252842) 처럼 N 드라이브로 파일을 전송하였습니다.

 

 

 

클라우드 PC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생긴 변화는 이전에는 색감이나 맛을 머리속에 기억하고, 나중에 기억을 되새기며 옮겨 적느라 당시의 생각이 누락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시원한 에어컨과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그 자리에서 생생한 느낌 그대로를 포스팅하고, 작성하다 궁금한건 정보를 얻어서 바로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색감은 자연광인 경우 대부분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맞지만 실내의 어두운 조명밑에 다양한 광원이 있는 곳이라면 색감을 기억하기가 까다로웠는데, 바로 편집하여 거의 현장의 느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겐 큰 장점이였습니다.

 

클라우드 PC를 사용하고 있으니 Smart Work, Smart Life에 이어 한정된 공간이 아닌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만 된다면 리뷰당시의 느낌 그대로를 포스팅할 수 있는 Smart Blogger로 만들어 주는군요. ^^

 

* 위 내용의 Place Yo!(http://v.daum.net/link/32338392)의 리뷰는 클라우드 PC의 도움을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클라우드 PC - 다음 스마트블로깅 포스트는 현장감 넘치는 블로거입니다. ]

 

 

클라우드 PC를 알기 전에는 당일이 아닌 며칠동안 여행을 갔을때 즐겁기도 하지만, 점점 쌓여져가는 데이터를 보며 '이걸 언제 다 편집하나? ㅜ.ㅜ' 라는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며칠동안의 여행이나 출장을 가도 인터넷만 접속된다면, 클라우드 PC를 통해 그날의 데이터를 바로 가공하여 포스팅할 수 있는 현장감 넘치는(?) 블로거가 될 수 있을 듯 해서 늦은 여름 계획중인 여행이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답니다. ^^

 

* 다음 스마트 블로거편은 로컬 PC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은 순수한 클라우드 PC의 능력(?)만으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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