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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여행을 하면서 이용했던 이비스 시암 호텔을 소개합니다.
수안나품 공항에서 40여분 거리(톨비포함 택시비 300바트)인 이곳은 주변에 빠뚜남 시장과 킹파워 면세점, 꾸앙시푸드, 섹소폰과 같이 유명한 곳들이 있으며, BTS 빅토리 모뉴멘트역이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습니다.

전형적인 비지니스 호텔인 이비스 시암은 택시를 탔을 경우 '빠이 아눗사와리 챠이 라챠팔롭 롱램 이빗 싸얌 캅(여자면 '카')'라고 말하면 됩니다.
* 이비스 시암 모르는 택시기사에겐 근처에 있는 '시암 센츄리 파크 호텔'을 얘기하시면 됩니다.
* 방콕에는 이비스 시암(Ibis Siam), 이비스 후아머크(Ibis Huamark) 두군데가 있으니 착오없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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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방안.. (교통은 괜찮은 편이지만, 시설은 보통수준)
처음 체크인을 하실때는 보증금 1,000바트 또는 신용카드를 맡겨야합니다. 이것으로 내부 시설이용시 차감하며, 체크아웃시 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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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는 220V(50Hz)여서 민감한 기기가 아닌 이상 국내에서 쓰시던 제품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내부엔 생수 4병(화장실에 2병, 실내에 2병)이 제공되며, 2병까지는 무료에 추가시 20바트입니다.
호텔 근처 세븐일레븐에서 같은 크기의 생수가 10바트인 것에 비해 비싼 편이죠.
* 기본적으로 작은 냉장고와 커피포트, 헤어 드라이기, TV, 탁자, 쇼파가 비치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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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엔 수건4(전신2, 일반2)과 샤워부스, 좌변기가 있고, 샴푸, 비누, 면도기등은 기본 제공 ㅋ
욕조가 없는게 아쉬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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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1층과 2층 식당에서 06:30 ~ 10:30까지 제공하는데..
뭐.. 대부분 아침을 무리하게(?) 드시지는 않을테니 나쁘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
하루 900바트정도 추가하면 더 좋은 조건의 특급(별5) 호텔에 묶을 수 있지만, 이비스 시암도 가격대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비지니스 호텔이라 호텔내에 수영장은 없어요. ㅜ.ㅜ
결국 수영복이 아까워 버스로 두시간 거리에 있는 '파타야'에 갔었다는....


민주리™의 태국 방콕 여행
1. 이비스 시암(Ibis Siam) 호텔
2. 시암 니라밋쇼(Siam Niramt Show)
3. 짜뚜짝 시장(주말시장)
4. 짐톰슨 하우스
5. 라바나 (마사지 샾)
6. 시암 '망고탱고(Mango Tango)'
7. 방콕에서 대중교통으로 파타야가기
8. 파타야 스노쿨링外
9. 파타야에서 대중교통으로 수안나품 공항가기
10. 방콕여행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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