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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 입장료 100바트, 영어 가이드, 짐톰슨 하우스내 촬영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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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톰슨 하우스는 전직 OSS요원으로 태국의 실크산업을 부흥시킨 인물로 유명한 짐톰슨이 실제 거주했던 집을 레스토랑, 샾과 함께 꾸며놓았고, 개별관림이 아닌 시간별로 태국/영어/일어 가이드를 선택하여 함께 관람하면서, 태국 실크산업의 선구자격인 짐톰슨에 대한 이야기들을 설명해줍니다.

저는 실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길 기대했는데.. 짐톰슨의 수집품 및 그의 대한 이야기만 해주더군요. 혼자만의 결론으로 완전.. '짐톰슨네 집 자랑 투어'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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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톰슨 샾과 레스토랑은 입장료를 들여가며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출입가능하며, 꽤 괜찮은 품질의 실크를 국내에 비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관광객은 시내 면세점 구입이 유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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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레스토랑은 가기전에 방콕내에서도 어느정도 퀄리티를 갖춘 곳이라고 들었던 곳인데.. 서비스나 음식은 외국인 입맛에도 맞게 나오지만, 시내에서 먹는것보다 3배가량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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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타이와 이름 기억안나는 음식(방콧에서 먹어봤던 팟이티중 제일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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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넷.. 쩝. 역시 코코넛은 저렇게 먹는 것보다 캔으로 나온게 더 맛있어요.


시암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여행중 시간이 나시는 경우 태국 전통 주택을 체험할 수 있으므로, 한번쯤 들러볼만한 곳입니다.

* 가이드북에도 나온 곳이지만 의외로 택시기사들은 이 곳을 잘 모르더군요. BTS 내셔널 스타디움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이니 시암에서 놀다가 들러보세요.


민주리™의 태국 방콕 여행
1. 이비스 시암(Ibis Siam) 호텔
2. 시암 니라밋쇼(Siam Niramt Show)
3. 짜뚜짝 시장(주말시장)
4. 짐톰슨 하우스
5. 라바나 (마사지 샾)
6. 시암 '망고탱고(Mango Tango)'
7. 방콕에서 대중교통으로 파타야가기
8. 파타야 스노쿨링外
9. 파타야에서 대중교통으로 수안나품 공항가기
10. 방콕여행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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