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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수상시장 투어를 문의하러 '카오산로드'의 홍익여행사를 갔다가 급뽐뿌로 다가온 '파타야 스노쿨링투어'로 대중교통으로 파타야를 향하게 되었습니다.

픽업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방콕 -> 파타야로 가는 비용이 1,000바트라서(후아... 비싸요.) 동부터미널에서 파타야행 에어컨 버스를 타기로 마음먹었죠.
* 미터기없는 야매 택시로는 800바트

파타야에서 시작되는 투어가 대부분 8시에 시작해서 시간 맞추느라 새벽부터 일어나 택시에 타고 동부터미널로 이동 "콘송 에까마이 Plz.."
이른 시간이라 시암에서 동부터미널까지는 약 10여분정도 소요되었으며, 택시비는 81바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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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에서 주의사항을 들었는데, 내리자마자 바로 '파타야'가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에게 티켓사면 완행버스로 3시간 가까이 걸린다고 햬서 패스!!

전 입구쪽에 있는 파타야 창구(창구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에어컨버스, 하나는 일반버스)에서 에어컨버스를 확인후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128바트였으며, 각종 가이드북이나 안내소에서 들은 것과는 달리 5시가 첫차이며, 20분간격으로 버스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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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에 잠시 화장실.. (3바트입니다.)
나중에 버스타보니 버스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눈물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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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버스로 새벽시간이라 쌩쌩 밟아 2시간도 안걸려 파타야 도착!! (도착하니 오전 6:49분)
택시에 비해 반도 안되는 가격이 방콕에서 파타야로 이동했습니다요.. ^^;
터미널앞에 뚝뚝이들이 어디가냐고 물어봤지만.. 전 사전에 예약한 여행사가 터미널 바로 앞이라 걸어서 이동~

방콕에서 파타야로 이동하는 것.. 생각보다 쉬웠어요 ㅋㅋ


민주리™의 태국 방콕 여행
1. 이비스 시암(Ibis Siam) 호텔
2. 시암 니라밋쇼(Siam Niramt Show)
3. 짜뚜짝 시장(주말시장)
4. 짐톰슨 하우스
5. 라바나 (마사지 샾)
6. 시암 '망고탱고(Mango Tango)'
7. 방콕에서 대중교통으로 파타야가기
8. 파타야 스노쿨링外
9. 파타야에서 대중교통으로 수안나품 공항가기
10. 방콕여행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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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BTS 시암역에서 2분, 시암파라곤 맞은편 던킨도너츠 골목(Soi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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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암에서 가장 유명한 디저트 전문인 망고탱고에 다녀왔습니다.
BTS에서 내리면 역 바로 근처에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인 곳이며, 시암 스퀘어나 파라곤등 우리나라의 명동과 같은 곳에 위치한 곳이라 평일임에도 사람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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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 주문후 자리에 앉으면 끝.
영어/일어로 된 메뉴판이 별도로 있는데 가장 유명한 망고탱고(100바트)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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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을때 한테이블빼고 모든 손님이 일본 & 한국사람이였습니다.
일본에서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인테리어도 그리 나쁘지 않은..(방콕에서 이정도면 훌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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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와 푸딩, 아이스크림이 함께있는 망고탱고입니다.
거리에서 망고를 사먹어봤는데, 그것보다 이곳의 망고가 훨씬 달고 맛있었구요.
아이스크림도 굿!!

방콕 기준으로 그리 저렴하지 않은 가격임에도 사람들이 대부분 망고탱고를 먹더군요.
워낙 더워 아이스크림이나 음료를 주문해도 그리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었는데 이곳은 정말 시원하고 달고 맛있고.. 하나만 먹기엔 정말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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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른 메뉴로 하나 추가.
이 곳을 우리나라에 프랜차이즈화 시킨다면 엄청 인기 있을텐데...
시암근처에 가신다면 반드시 가보시길 추천해드려요.


민주리™의 태국 방콕 여행
1. 이비스 시암(Ibis Siam)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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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방콕에서 대중교통으로 파타야가기
8. 파타야 스노쿨링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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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방콕여행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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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www.lavanabangkoknet.com/
가격정보 : http://www.lavanabangkoknet.com/treatment_menu.htm

BTS Asok역에서 Soi12방향(5 ~ 10분거리)인 '라바나'를 소개합니다.
이곳에 가기전 '아시안허브'와 고민했었는데.. 주변에 '캐비지앤콘돔' '크레페스앤코'등 먹을거리, 볼거리가 함께해서 라바나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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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모습은 크기는 하지만, 그냥저냥한 외관이더군요. -_ -;;
하지만 안으로 들어서니 완전 깔끔 인테리어에 고급스러운 분위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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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바트짜리 아로마오일 마사지를 선택 (팁은 그냥 1달러 줬습니다만, 보통 마사지 가격의 5 ~ 10%정도)
10번 받으면 1시간짜리 오일마사지 무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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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선택후 대기시간동안 쇼파에서 태국전통차를 마시며 대기중..
오일마사지는 벽면에 있는 여러 오일중 원하는 향과 효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민트~)
일요일이였지만, 예약하지 않아도 오래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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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해주는 안마사들이 발을 씻겨주고, 마사지룸으로 따라갔었는데.. 실내는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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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에서 샤워하면서 나눠주는 일회용 속옷을 입고 안마사들이 지시하는대로 누워서 마사지를 받았었죠.

태국에서 마사지를 두번 받았었습니다. 한번은 태국식 전통마사지, 그리고 라바나의 오일마사지입니다.
태국 전통마사지는 아크로바틱한 자세들로 시원한 느낌이 강한 반면 라바나는 강도를 강, 중, 약으로 선택할 수 있어 시원하면서도 아로마 오일로 전신마사지를해 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같이 공존하죠.

남자분보다는 여자분들이 받기에 정말 좋았고, 다른 마사지샾에 비해 배이상의 가격이지만, 퀄리티는 최고!!


민주리™의 태국 방콕 여행
1. 이비스 시암(Ibis Siam) 호텔
2. 시암 니라밋쇼(Siam Niramt Show)
3. 짜뚜짝 시장(주말시장)
4. 짐톰슨 하우스
5. 라바나 (마사지 샾)
6. 시암 '망고탱고(Mango Tango)'
7. 방콕에서 대중교통으로 파타야가기
8. 파타야 스노쿨링外
9. 파타야에서 대중교통으로 수안나품 공항가기
10. 방콕여행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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