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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롯데백화점앞에는 생활에 달인에 나왔던 오랜(1976년) 고로케 전문 노점(?)이 있습니다.

바로 구법원인데요.. 항상 길게 줄을 서 있는 이 곳을 오늘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고로케를 사왔습니다.




이곳의 주메뉴는 고로케(김치, 야채, 감자)와 팥빵, 꽈배기, 깨찹쌀/팥찹쌀입니다.




종류에 상관없이 직접 포장한다음 몇개인지만 말하면 끝!

2개에 천원이라 가격적인 부담도 없고, 맛도 매우 훌륭합니다. ^^


전 구법원의 야채고로케와 팥빵, 꽈배기가 정말 입에서 착착 붙더라구요.




한쪽에서는 끊임없이 반죽을 하고, 또 한쪽에서는 계속 튀겨져서 언제나 바로만든 따끈따끈한 고로케들을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인 구 법원은 사람이 많을때엔 수십명이 길게 줄을 서 있어서 적당한 인내심도 있어야지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 물론 기다림의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은 굿!




오늘은 고로케3종과 팥빵을 구입해서 집에서 간식으로~~

이런 옛날식 고로케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먹어볼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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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6.7동 | 구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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