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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업체 최초로 판매되는 핫도그(엥?? 어렸을땐 웬디스에서 판매하던 핫도그 많이 사먹었는데??)라고 하는 버거킹 핫도그를 먹어봤습니다.




퇴근길에 가져온 버거킹 오리지날 핫도그!

참고로 버거킹은 케챱과 머스타드 소스가 함께한 '오리지날 핫도그'와 마늘과 BBQ소스가 어울어진 '갈릭 핫도그' 두가지가 있습니다.




개봉샷(?)이랍니다.

핫도그빵사이에 소세지하나.. 캐챱과 머스타드와 약간의 정체모를 건더기 아주 약간..

코스트코의 핫도그 세트를 자주 먹었던 기억으로 버커킹 핫도그는 '뭥미???'라는 말 밖에는 -_-;;




약간 딱딱한 빵과 생각보다 별로인 소세지의 조합으로 판매하는 버거킹 핫도그는 그냥 1,000원이면 먹을만하고 그 이상이면 패스할 맛입니다. 그다지 특징도 없고, 그냥 싼맛에 먹는 핫도그?


길거리 핫도그나 1,000원 더 주고 음료수까지 마실 수 있는 코스트코 핫도그에 백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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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코스트코에서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를 사온김에..

저녁은 파스타를 만들어 먹고자 봉인(?)해둔 버슷크림 스파게티 소스를 개봉해봤습니다.




크림스파게티를 만드는 방법은 스파게티를 2인분을 끓는물에 8분정도 삶는것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라 버섯이나 베이컨을 더 넣으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버섯을 좋아해서 다 삶아진 면에 소스와 버섯을 넣고 1 ~ 2분정도 더 볶아주면 끝..

정말 라면 끓이는 것만큼 간단해요.





코스트코에서 사온 발사믹&올리브오일을 넣은 샐러드와 파스타~!

약 10여분이 걸리는 간단하지만, 맛은 일반적인 패렘수준은 되는 것 같아요.

혹시나하는 마음에 여러개를 사놓은건데, 버섯크림 소스가 생각보다 괜찮아 안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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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10개 9,900원에 판매해서 혹했던 오뚜기 옛날 잡채를 드디어 시식(?)해 봤습니다.




번거로운 잡채를 라면처럼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인 이 제품은 당면과 건더기스프, 액체스프, 참기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칼로리는 225kcal로 신라면의 1/2 수준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끓는물에 건더기와 당면을 5분간 익힌뒤 채에 걸러 물기를 뺀뒤




액상스프와 참기름을 넣고 비비면 끝..

짜파게티만큼 간편한 요리법이더군요.




드디어 비비고 시식..

음... 음....

언제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솔직히 맛은 집에서 만든것과는 비교불가이고 식당이나 마트 반찬코너에서 파는 것보다 조금 떨어지더군요.


그냥 야식으로 간단하게 먹기 좋은 잡채라고 해야할까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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