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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내려간김에 어묵 좀 사오자는 마음을 먹고, 깡통시장내에 있는 미도어묵을 다녀왔습니다.




미도어묵이 위치한 이 곳은 다른 판매점들도 많아 어묵골목이 형성되어 있는데, 대부분 수제(?)로 만들어 마트등에서 구입하는 어묵과는 두께나 맛이 좋아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어묵은 가격대에 맞춰 다양하게 담을 수 있고, 냉동포장을 통해 장거리 고객용 포장 및 택배로 발송도 가능하다고해서 일단 조금만 구입해봤습니다. (현금결제시 서비스로 몇개 더 줍니다.)




어묵골목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은 다른 조리없이 위의 상태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 어묵이라서 돌아다니면서 몇개 집어먹기도 했는데, 조금만 구입한게 아쉬울정도로 괜찮은 맛이였습니다.


더운날이였지만 서울까지 가져와도 상하지않고 얼음의 차가움이 남아있어 당장 먹을것만 내놓고, 나머지는 냉동실속으로~

당분간 다양한 어묵반찬으로 즐거워질 듯 해요.




* 사온 어묵을 이렇게 떡볶이에 넣어먹어도 좋네요. ^^



 부산여행 리뷰 : http://goo.gl/xek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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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 | 미도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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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던킨에 갔다가 '레드빈 그린티 던카치노'를 마셔봤습니다.

팥빙수 + 그린티 던카치노인데.. 시즌한정으로 판매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이런류의 음료를 좋아하다보니 받자마자 한컷!



 

마시기전에 스타벅스에서 자주 마셨던 레드빈 그린티 프라푸치노가 떠오르군요.

물론 던킨이 1000원이상 저렴하면서도 양은 더 많긴 하지만, 비슷한 느낌과 비슷한 맛입니다.




이날 버블티와 오렌지던카치노와 함께 주문했는데, 역시나 제가 선택한 '레드빈 그린티 던카치노'가 최고였어요.

제주 녹차로 만든 그린티 던카치노에 달콤한 팥까지 함께있어 팥빙수 마니아들에겐 강추!

그린티 던카치노와 팥빙수의 장점을 합친 '레드빈 그린티 던카치노'를 이제 종종 테이크아웃해서 더위와 갈증을 식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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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을지병원에 건강검진을 받고 금식의 봉인해제가 풀리자마자 가장 가까이 보이는 하계 세이브존으로 아점을 먹으러 갔습니다.

맥모닝을 먹으려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지하 푸드코드내의 후라이킴으로 ㄱㄱ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따뜻한 국물 + 주먹밥이 나오는 잔치국수+주먹밥/유부우동+주먹밥을 주문했습니다.




손님이 없는 시간이라 초스피드로 나온 잔치국수와 유부우동!!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치고는 괜찮은 양으로 나왔더군요.




일단 국물을 마셔보니 적당히 시원하고, 김치의 칼칼함이 더해져 가격대비 괜찮은 맛을 보여줬습니다.

워낙 배고파서인지 일단 후루룩!!




그리고, 주먹밥까지 국물과 함께 삼켜(?)버렸는데..

안에 별다른 속없이 깨와 김만으로 맛을 내 조금 심심한 주먹밥이였지만, 국수와 함께 먹으니 오묘하게 어울어지더군요.


크게 고민없이 저렴한 가격에 한끼를 때우기엔 괜찮은 구성이라서 쇼핑하거나 근처에 왔을때 부담없이 먹기 괜찮은 '후라이킴'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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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하계1동 | 세이브존 노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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